대전시립무용단,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18일, 19일 이틀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72회 정기공연 ‘불멸의 사랑 – 월인천강지곡’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세종과 소헌왕후의 숭고한 사랑의 이야기로 음악과 연극, 무용이 어우러진 오페레타 형식의 춤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