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제회의장에서 학술대회 개최… 부산지역 구비문학의 특성을 구명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지역 구비문학 조사의 성과와 의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1년간 부산 전역을 대상으로 민요와 설화 자료를 조사‧수집한 성과인 '부산구술문화총서'(전15권)를 평가하면서 부산지역 구비문학의 전통성과 지역성 등 특징과 문화적 의미를 구명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