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유통 확인되면 최고 2000만 원 과태료 부과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봉화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봉화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에 나선다.

최근 봉화사랑상품권은 10% 할인과 농어민수당 지급 등으로 발행과 유통이 크게 늘었다. 상품권 부정유통 점검반은 이와 관련하여 이상거래 포착 및 의심 신고된 가맹점에 대해 불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