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지구 급경사지 현장 합동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강화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제천시는 ‘대한민국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난 9월 30일 금성면 양화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았다.

박기순 제천시 부시장 및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민관합동점검반 8명이 참여한 이번 점검에는, 양화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