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4세대 독보적 스토리텔링 아이돌 빌리(Billlie)가 웰메이드 콘셉트 필름으로 대서사를 펼쳤다.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의 콘셉트 필름인 'the end of the world and the awakening (디 엔드 오브 더 월드 앤드 더 어웨이크닝)' 본편이 25일 0시 베일을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