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Saturday 라이브(G-SL) 연말까지 계속 된다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지난 6월 18일(토) 저녁 음악역1939 야외 원형광장에서 펼쳐진 가평 Saturday 라이브(G-SL) 뮤직페스티벌에 2,500명 이상의 관객이 몰렸다.

G-SL은 2020년부터 가평군의 직영체제 이후 시작된 음악역 1939의 대표적인 공연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가평주민과 주말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과 만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18일에 진행된 야외공연은 2022년 G-SL 15번째 공연으로 10cm, 옥상달빛 등이 출연한 대규모 야외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