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벼 1모작 재배면적의 44.8%인 3,918ha 드문모 재배 정착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저탄소 농업기술인 ‘50주 이앙재배’가 빠르게 정착해 당초 목표 면적인 3,000ha를 초과 3,918ha에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저탄소 농업기술인 ‘50주 이앙재배’가 군산지역 벼 1모작 재배면적에서 44.8%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