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문인 또는 예술인 중 영어 또는 스페인어 의사소통 가능한 작가 대상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토지문화재단은 스페인 문화활동국립협회(AC/E)와 함께 스페인에서 9월,10월 두 달간 머물며 자유롭게 창작과 교류 활동을 할 대한민국 문인과 예술인을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토지문화재단과 스페인 문화활동국립협회(AC/E)는 2016년부터 양 기관에서 상대국의 작가 1인을 선정해 대한민국 토지문화관(원주)과 스페인 레지덴시아 데 에스투디안테스(마드리드)에서 머물며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 레지던시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