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가정동에 위치한 5개 아파트 단지가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인천시청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3일 국토교통부가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을 통해 도입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2차 후보지 공모 결과 해당지역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