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매월 스토리가 있는 ‘이달의 미래유산’을 선정하여 홍보하고 있다. 지난 9.9(목) ~ 9.23(목)에는 ‘10월의 미래유산’을 선정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하였으며, 그 중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도서관인 ‘’, 전시공간이 확보되어 있는 독특한 지하철역 ‘경복궁 역사’,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이 10월의 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시청

투표후보로 서울의모정(1973년 10월 발매된 패티김의 대중가요), (1922년 10월 개관한 서울의 대표 공공도서관), 효창운동장(1960년 10월 개장), 대전차방호시설(2017년 10월 평화문화진지로 개관하여 문화시설로 활용), (19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 사고 발발), 혈맥(1963년 10월 개봉한 김수용의 영화), (1985년 10월 영업 개시한 지하철 역사)가 제시되었다. 투표는 구글독스를 이용한 설문링크를 관련 홈페이지(미래유산, 서울문화포털, 서울시 문화분야)와 미래유산 SNS에 게시하여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