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가평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어린이놀이체험시설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내달 중순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놀이체험시설은 가평읍 대곡리 음악역1939부지 내에 위치하며 명칭은 가평군 어린이음악놀이터로 정했다.

그랜드피아노 모양을 형상화하여 설계한 어린이음악놀이터는 음악을 주요 테마로 하여 체험시설물을 구성하였으며 아이들의 정서와 창의력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300㎡의 실외놀이시설과 연면적 999㎡의 실내놀이체험시설로 조성하였으며 사업비는 국·도비 포함 44억원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