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오학동 현암4통 반윤명 통장은 재배한 맷돌호박 300여개을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지난 30일 오전부터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0여명과 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을 포함한 근로인11명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맷돌호박을 수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