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지지기반을 글로벌 청년 세대로 확대하기 위해 민선7기 경기도가 새로운 평화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경기도청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해외청년과 경기청년이 함께하는 2021년 한반도 평화학교’ 사업을 추진, 사업 운영을 맡을 민간단체를 오는 8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