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환경과 소속 박성기 주무관(시설 6급)이 작년 수해로 실종된 70대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여 가족들에게 인계했다고 밝혔다.

박 주무관은 지난달 28일 일로읍 영산강변에서 환경정화 작업 중 변사체를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하였으며, 신원확인 결과 변사체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광주천변에서 실종된 70대 할머니의 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