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월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은 노선버스에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버스전용차로 및 주·정차 위반 차량을 실시간으로 단속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