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공유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다니다'가 국내 1위 여행사 '하나투어'와 여행상품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하와이 여행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하와이 여행상품 출시에 나선다.

[이미지=다니다]

모바일 앱 ‘다니다’를 운영 중인 다니다는 미국 하와이에서 승차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미국 하와이주 운송네트워크사업자(TNC)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해당 라이선스를 취득한 기업은 호놀룰루 공항 내 별도의 어프로벌존(approval zone)을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은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