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시장 “시민 모두 따뜻한 연말, 희망찬 새해 맞이하기를”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실크미니소망등으로 빛을 밝힌 ‘실크소망등 트리’가 연말연시 동안 진주시청 1층 로비에서 방문객을 맞는다.

진주시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시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희망을 담아 20일 실크소망등 트리를 시청사 로비에 설치하고 점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