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교육원 북부분원, 이중언어교실 성황리에 운영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내년 2월까지 운영되는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북부분원의 이중언어교실에 도내 북부지역의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중언어 교실은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구사력과 글쓰기 능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러시아어기초, 베트남어기초, 중국어기초, 중국어 심화 4개의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