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화재 예방에 만전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조근제 함안군수는 5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12월 간부회의를 통해 동절기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울이고 2024년 국비 확보를 위해 철두철미하게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앞서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내년도 본예산 7408억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으며, 올해 대비 760억 원이 증액됐다. 이에 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