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남생이와 영산호 황새는 영암의 미래자원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영암군은 11월 30일 영암트로트가요센터에서 월출산국립공원과 지역생태관광 상생세미나 '영암군 환경생태자산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월출산국립공원을 비롯하여 영암군이 보유한 환경생태자산의 현황과 가치를 확인하여, 지역의 생물다양성 및 생태계서비스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영암군 핵심 환경생태자산’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