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주거 취약계층에 속하는 주민 233명 대상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종로구가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주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장판을 제공한다.

구에서는 한파 대비 주민 보호대책 일환으로 난방용품을 지원해 계절의 변화를 고려한 복지 대상자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