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역 717곳 지도․점검, 업무정지․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시는 하반기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추진한 결과, 68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 초까지 이도1․2동, 아라동․화북동․삼양동, 구좌읍․조천읍 등 제주시 관내 동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717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