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노동자 휴식권 보장, 법률상담, 건강·문화 프로그램 운영, 정보교류 등 종합복지공간 제공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동·서부산 권역별 이동노동자지원센터 사상·해운대 쉼터를 조성하고 21일 오후 3시 사상 쉼터에서 개소식을 한다고 밝혔다.

오늘 개소식에는 이병진 행정부시장, 최영진 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조병길 사상구청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