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수필집 '남해섬 길 위에서 水feel하다' 출판기념회 및 낭독회 개최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남해화전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공동집필한 '남해섬 길 위에서 水feel(수필)하다 : 세 번째 이야기'를 발간한 데 이어, 지난 14일 출판기념회 및 낭독회를 개최했다.

화전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길 위의 인문학’ 특화유형과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해섬 길 위에서 水feel(수필)하다'라는 주제로 수필 함께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