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하의도 출신 전정호 작가의 연작목판화 85점, 17일부터 열려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전정호《바다를 건넌 사람들》전시가 진행된다.

전정호《바다를 건넌 사람들》展은 조선후기부터 해방까지 전남 신안군 하의3도 농민들의 350년 농지 탈환 역사를 내용으로 한 연작판화 85점을 선보인다. 하의3도는 전남 신안군 하의면 하의도와 신의면 상태도, 하태도 3개의 섬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