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A 시장 진출 가능성 열어…'세계 속 금산인삼 브랜드' 입지 강화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두바이월드트레이드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개최한 “2022 ISM Middle East Dubai(2022 두바이 제과전시회)”에 관내 기업 8개소(제품으로 참가한 기업 5개소 포함)와 함께 참가하여 약 115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맺었다고 밝혔다.

두바이 제과전시회 ‘ISM(Internationale Süßwaren Messe)’은 제과와 관련된 원재료, 가공 및 처리 부문을 다루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Sweets & Snacks’ 산업 전시회다. 두바이는 MENA 지역 진출로의 교두보이자, 거대한 구매력을 발휘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중동지역 무역의 허브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