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10월 2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일환으로 저염식을 실천하고 싶은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저염식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되는 하루 염분 섭취량은 6g 정도인 데 반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염분 섭취량은 14~24g으로 권장 섭취량보다 훨씬 과다하게 섭취하고 있어, 이는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싱겁게 먹기 위한 방법을 알리기 위하여 저염식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