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이사 차석용)은 올해 알리바바, 틱톡(더우인), 콰이쇼우 중심으로 진행한 광군제 행사에서 전년 대비 4% 감소한 약 4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중 '후'를 비롯한 '숨, 오휘, CNP, 빌리프, VDL' 등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는 3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전년대비 7% 감소했다.

[이미지=LG생활건강]

이번 광군제는 중국 정부의 강력한 코로나19(COVID-19) 방역 정책을 유지로 소비 심리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어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LG생활건강은 이러한 국제 환경에서 새롭게 성장하는 신규 플랫폼 틱톡과 콰이쇼우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으로 광군제를 준비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창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