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그림·도자기 등 80여 점 전시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주민들의 새로운 소통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설천면 ‘눈내 목욕탕미술관’에서 새로운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설천면은 내달 30일까지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제7회 여유회 회원전 및 김진희 개인전 ‘어느 멋진 날’이 열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