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된 해공체육문화센터 시설 개선…담장 공사, 낡은 바닥재 친환경적 자재 교체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강동구는 노후화된 해공체육문화센터 시설을 개선하여 새롭게 단장하고 2일부터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해공체육문화센터는 1986년 준공으로 대체육관 마룻바닥이 갈라지고 틈이 벌어져 구민들이 이용하기 불편한 시설이었으며 담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