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국내 최초 몰입형 예술 전시관 빛의 벙커는 네 번째 전시 ‘세잔, 프로방스의 빛(Cezanne, The Lights of Provence)’을 오는 11월 4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색채와 형태로 사물의 본질을 탐구한 현대 회화의 아버지이자 후기 인상주의 예술가인 폴 세잔의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빛과 음악으로 재해석했으며, 폴 세잔의 초기 습작부터 후기 작품까지 총 7개의 시퀀스로 구성해 총 35분 동안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