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시 간 조명정책·신기술 교류 등 세계적 야간경관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부산시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피아크, 라발스 호텔 등 영도구 일대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2022년 국제도시조명연맹 부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총회는 부산시와 국제도시조명연맹이 공동 주최하며, 전 세계 36개국 69개 도시 및 56개 기업 등 LUCI 회원과 국내 지자체, 조명 관련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