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공로 인정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김윤철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장이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에 앞장서며 ‘2022년 자랑스러운 충남인상’을 수상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김윤철 지회장은 12일 열린 ‘제27회 충청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발전과 도민의 자긍심을 높인 인물에게 수여하는 충남 최고 영예의 상인 ‘자랑스러운 충남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