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총 6회의 리빙랩 운영…교통 취약지 이동성·교통접근성 개선 목적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인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인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의 마지막 시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공모 선정이후 2019년부터 진행돼 온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은 인천시와 연세대학교(현대자동차 컨소시엄)가 ‘사회참여형 I-멀티모달 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이다. 인천시 내 교통 취약지를 중심으로 스마트 모빌리티를 도입해 이동성 및 교통접근성이 개선된 시민체감형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것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