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선제적으로 계좌 관리 시행, 계좌 개설 제한 등 엄격한 관리기준 적용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부산시는 투명한 회계 관리를 위해 11월 10일까지 공금 보통예금계좌의 관리실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보통예금계좌는 신용카드 결제나 수입금 중간 수납을 위해 개설한 계좌로, 시스템을 통한 입·출금 제한이 어려워 관리기준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