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품바의 귀환...익살스런 입담에 엔돌핀 급상승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3년 만에 관객과 직접 만나 커다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음성품바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내리며 내년을 기약했다.

고 최귀동 할아버지의 사랑과 인류애를 기념하는 제23회 음성품바축제는 9월 21일부터 5일간 음성설성공원을 뜨겁게 달궜고 3년을 기다린 관객에게 보답하며 열렬한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