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달성시니어클럽이 지난 22일 달성군 가창면에 반찬전문점‘비슬애 찬’가창점을 개소했다.

‘비슬애 찬’가창점은 2021년도에 개소한‘비슬애 찬’화원점에 이어 2022년 대구시에서 공모한‘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에서 창업지원형 사업으로 선정되어 60세 이상 어르신 4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