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6시간 만에 마감된 체험부터 공예✕공연의 만남 등 힙하게 즐긴 전통공예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천년의 숨결에 취하고 미래의 유산과 눈 맞춘 닷새간의 시간이 막을 내렸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1일~25일 개최한 '2022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이 5000여 명의 관람객이 온‧오프라인으로 즐긴 가운데 닷새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