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사전신청자 100명·체험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동작구는 관내에서 활성화된 국악을 주제로 지역예술가와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4일 국악장르 공연축제 ‘노들난장’을 노들나루공원 야외무대(노량진로247)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구민과 현장에서 만나는 대면 행사를 추진하며 사전예약 신청자(100명) 한해 객석을 운영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주민을 위해 온라인 공연영상도 녹화 후 내달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