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의성군은 9월 2일부터 이틀간 안동시 월영교 건너 벚꽃길에서 열린'2022 경상북도 술문화축제'에서 의성군 전시․시음․판매 부스가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술로 호평을 받아 30여 개의 부스 중 단연 화재였다.

지역의 다양한 전통주 가운데 애플리즈, 춘산양조, 합명회사 이루화 농업회사법인, 청년창업 수제 막걸리 무원칙주의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