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구정운영 4개년 계획안 심의·의결, 외부전문가 지역 주민 의견 반영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관악구는 지난 8월 31일 구정 자문기구인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4년간의 구정 운영 방향인 ‘구정운영 4개년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각계대표, 외부전문가,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는 구의 주요 정책 수립과 이행 단계에 직접 참여하여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구정에 접목함으로써 협치 행정을 구현하는 자문위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