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 후 순찰대원에게 순찰 및 신고요령 교육진행을 진행하고, 오는 5일부터 본격 순찰활동에 나서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지역 안전 확보 및 반려동물 인식개선을 위해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4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주관으로 반려견 및 견주가 산책하며 우리 동네를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주민참여형 방범순찰대이다. 이들은 안전시설물 파손 등 생활안전 민원사항부터 화재, 범죄 등 위험상황 발생시 120, 112 등에 신고해 즉시 대응을 유도하고 위험요소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