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34억 5천만 원 추가 확보, 공정률 30%, 2023년 완공 목표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청주시는 산업단지에서 환경오염물질의 누출 사고 시 하천으로 유입을 차단하는 ‘오창과학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 공정률 30%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완충저류시설은 산업단지 면적이 150만㎡ 이상이거나 폐수배출량이 1일 5천 톤 이상 등 법에서 정한 규모 이상의 산업단지에 화재나 폭발, 누출 등의 사고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의 사고 유출수와 오염물질을 함유한 초기우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환경오염 방지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