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기간 : 8월25일부터 8월 31일까지 / 16개 축산물 취급업소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동해시는 선물용·차례용 축산물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이력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축산물판매업, 식육포장처리업 등 16개소이며, 공무원과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 1개반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하여 오는 31일까지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