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남궁, ‘신사적인 돌+아이 변호사’로 돌아왔다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를 통해 주말 안방극장에 다시 한 번 믿보남궁 신드롬을 일으킬 남궁민이 첫 촬영 스틸부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뽐내 화제다.

‘오늘의 웹툰’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김재현, 신중훈/제작 스튜디오S)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 연기력과 흥행파워를 모두 지닌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신드롬 이후 SBS에서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데뷔 후 첫 변호사 연기를 펼친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남궁민을 필두로 김지은(백마리 역)-최대훈(서민혁 역)-이덕화(백현무 역)-박진우(사무장 역)-공민정(나예진 역)에 이르기까지 찰진 재미를 보장하는 라인업이 완성돼 관심을 높이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