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태화강국가정원서 1회차 활동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김태근 위원장)는 플로깅을 치안활동에 접목해 진행하는 주민참여형 치안 정책인 ‘해울이순찰대’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울이순찰대는 8월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대학생 25명으로 구성된 ‘청년그룹’을 중심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범죄 취약지역, 여성안심귀갓길, 청소년 우범지역에서 총 4회에 걸쳐 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