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정책자문단 활동과 학교폭력예방 지킴이 활동 높이 평가 받아

[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포중학교는 고지수(3학년) 학생이 대한민국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는 소식을 8월 10일 전했다.

고지수 학생은 서귀포경찰서 청소년정책자문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평소 교내에서 학교폭력예방 지킴이 직책을 맡아 학교폭력을 사전 차단하고, 또래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 및 고민 등을 해결하는 등 모범적인 교내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높이 평가한 서귀포경찰서의 추천으로‘5월 청소년의 달’모범 청소년으로 선정돼 지난 27일 제주도 대표로 대한민국 경찰청장 표창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