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이천시 효양도서관 유아독서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읽기 사업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세천책 읽기 누적 참여자 496명, 누적 대출권수는 104,540권이며 천책 달성자는 45명이 나왔다.

44호와 45호의 주인공은 연년생 자매 류민서, 류민아 어린이로, 자매의 어머니는“휴직을 하면서 쉬는 동안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 줄까? 고민하다가 세천책 읽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세천책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고 저 또한 도서관을 다니며 아이들과 시간도 같이 보내고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게 되어 공감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런 좋은 독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효양도서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천책 달성 소감을 남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