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지난 7월 29일부터 시작된 제7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오는 8월 7일까지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금일 낮 황지연못 피아노 무대에서는 태백 아라레이보존회의 국악 한마당 및 레이나의 벨리댄스 무대로 한낮의 더위를 식혔고, 밤에는 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가수 임산과 공무원밴드 아름다운여행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