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자 및 저소득 시민의 존엄한 죽음과 애도 기회 제공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7월 29일, 부산에서 1호 공영장례가 치러졌다.

주인공은 사하구에 거주하던 기초생활수급자 A 씨(87세)이다.